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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2026년 방한 외래 관광객 2천만 시대 열린다—1천만 명 ‘관광 격차’ 해법은?

등록일
2026.01.21

2026년 방한 외래 관광객 2천만 시대 열린다

1천만 명 ‘관광 격차’ 해법은?

 

다가오는 2026년, 방한 외래 관광객이 2,000만 명을 돌파하며 역대 최고치를 기록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그러나 우리 국민의 해외여행 역시 늘어나면서 약 1,000만 명 규모의 ‘인·아웃바운드 불균형’은 여전히 지속될 것으로 예측됐다.

국내 유일의 데이터 기반 여행·관광 산업 연구기관인 야놀자리서치(원장 장수청)는 29일 서울 양재동 aT센터 세계로룸에서 ‘2026 인·아웃바운드 수요 예측과 관광 전략’ 세미나를 열고, 자체 개발한 딥러닝 수요 예측 모델을 바탕으로 한 2026년 관광 시장 전망과 구조적 해법을 발표했다.

 

2026년 외래 관광객 2,036만 명 ‘사상 최대’… “중·일 갈등은 기회”

첫 발제에 나선 홍석원 야놀자리서치 수석연구원은 LSTM 기반 딥러닝 모델 분석 결과를 공개하며, “계절성, 거시경제 변수, 비선형적 외부 충격까지 반영해 예측 정확도를 크게 높였다”고 설명했다. 분석 결과, 2026년 방한 외래 관광객은 전년 대비 8.7% 증가한 2,036만 명으로 예상됐다. 국가별로는 중국(615만 명), 일본(384만 명), 대만(193만 명), 미국(166만 명) 순으로 나타났으며, 특히 미국 시장은 강달러 효과로 팬데믹 이전 대비 60% 이상 성장할 것으로 분석됐다.

홍석원 수석연구원은 “과거 사드 사태 당시 중국인 관광 수요의 10~13%가 일본으로 이동한 대체 효과가 확인됐다”며 “최근 심화되는 중·일 갈등은 중국인 관광객이 한국으로 유입될 수 있는 기회 요인”이라고 밝혔다. 그는 “풍선 효과가 현실화될 경우 중국인 관광객은 최대 700만 명까지 늘어날 가능성도 있다”고 덧붙였다. 이 경우 약 40만~90만 명의 추가 수요가 발생해, 내년 전체 방한객은 2,076만 명에서 최대 2,126만 명까지도 확대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되었다.

 

[그림 1] 2026년 인바운드 수요 예측 결과

 

해외여행 3천만 시대 예상… “가격보다 ‘안전’이 중요해졌다”

이어 서대철 야놀자리서치 선임연구원은 2026년 우리 국민의 해외여행 수요를 전년 대비 2.6% 증가한 3,023만 명으로 전망했다. 인바운드가 사상 최대를 기록해도, 아웃바운드 수요도 증가하며 인·아웃바운드 관광객 격차는 약1,000만명으로 지속될 것으로 분석됐다.

서대철 선임연구원은 “해외여행이 일상화되면서 국가별 수요가 탈동조화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일본은 엔저와 지방 직항 확대에 힘입어 965만 명으로 1위를 유지할 전망이며, 중국은 비자 면제 효과로 24.2%의 높은 성장률이 예상됐다. 반면 태국은 안전 우려와 환율 부담으로 수요가 감소할 것으로 예측됐다. 그는 “여행 소비의 기준이 ‘가격’에서 ‘안전과 가성비’로 이동하고 있다”며 “2026년은 여행 시장의 질적 재편이 본격화되는 해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림 2] 2026년 아웃바운드 수요 예측 결과

 

“한국인은 왜 한국에서 지갑을 닫나?”… ‘경험 가치(Value Gap)’의 문제

세 번째 세션에서 장수청 야놀자리서치 원장은 관광수지 적자의 근본 원인으로 ‘경험 가치 격차(Value Gap)’를 지목했다. 그는 “연간 100억 달러 규모의 적자는 환율이나 가격 문제가 아니라, 국내여행에 대한 가치 인식의 문제”라고 진단했다.

야놀자리서치 분석에 따르면, 소비자들은 해외여행을 ‘경험적 투자’로 인식하는 반면 국내여행은 ‘기능적 소비’로 여기는 경향이 강했다. 국내여행 의향은 높지만, 해외여행 수준의 비용을 지불할 의향은 18%에 그쳤다. 장수청 원장은 해법으로 ▲로컬 스토리텔링 ▲프리미엄 테마 여행 ▲유휴 공간 업사이클링을 제시하며, “천편일률적인 하드웨어 관광은 한계에 도달했다”고 지적했다. 그는 “값이 싼 국내여행이 아니라, 비싸더라도 가고 싶은 ‘가심비’ 콘텐츠를 만들어야 관광수지 적자를 줄일 수 있다”고 강조했다.

 

[그림 3] 해외여행 vs 국내여행 선호 이유

 

출처: 한국경제인협회,‘대국민 국내·해외여행 선호도 조사’ (2025. 7.), 야놀자리서치 재구성

 

지방 소멸 막는 ‘Hub & Spoke’… “외국인이 지방으로 바로 오게 해야”

마지막으로 최규완 경희대학교 호텔관광대학 교수는 외국인 관광객의 수도권 집중을 해소하기 위한 ‘초광역 관광권(Hub & Spoke)’ 전략을 제안했다. 그는 “개별 지자체 중심의 관광 개발은 한계에 이르렀다”며 광역적 연결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최규완 교수는 ▲김해·무안 등 지방 거점 공항에 외항사 유치 ▲허브 공항과 인근 관광지를 잇는 라스트 마일 모빌리티 ▲일본 세토우치와 같은 광역 통합 브랜딩을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그는 “외국인이 서울을 거치지 않고도 지방으로 바로 올 수 있는 구조를 만드는 것이 지방 소멸을 막는 가장 확실한 관광 해법”이라고 말했다.

 

패널토론: "인바운드 2천만 시대, 구조적 해법과 민간·지방 협력이 핵심"

이어진 패널 토론에서는 장수청 야놀자리서치 원장(미국 퍼듀대학교 호텔관광대학 교수)을 좌장으로 김운종 한국공항공사 항공영업실장, 김동훈 부산광역시 관광정책과장, 반정화 서울연구원 선임연구위원, 김규철 PwC Strategy& 이사, 홍성규 놀유니버스 경영전략 리더가 참여해 인바운드 2천만 시대를 대비한 구조적 해법을 논의했다.

반정화 선임연구위원은 2026년 외래 관광객 2,036만 명 예측에 대해 "시장 상황을 적정하게 반영한 예측치"라고 평가하며, 세대별 특성에 따른 깊이 있는 잠재 수요 분석의 필요성을 제언했다. 또한 서울과 지방의 상생을 위해 "과거 우수 관광 상품 인센티브나 외국인 전용 지방행 버스 운영 등의 노력을 지속해 왔다"며, 향후 인트라바운드(내국인의 국내 여행) 활성화와 KTX 역 중심의 전략적 접근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김동훈 과장은 지자체 간 광역 협력에 대해 "단순한 선의가 아닌, 서로에게 확실한 이익이 된다는 점이 전제되어야 한다"고 강조하며, "부산 시내에서도 각 구군별로 추천하는 상품과 이해관계가 다르듯, 행정 구역 간의 장벽을 넘는 것은 현실적인 난제"라고 지적했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 “별도의 거버넌스 구축을 통해 실질적인 공동 마케팅과 루트 개발에 나서야 한다”고 제언했다.

김운종 실장은 "인천공항 중심의 확장 투자 속에 지방 공항들은 상대적으로 소외되어 왔다"며, "3천만 관광객 시대를 대비하기 위해서는 지방 공항의 수용 능력을 확충하고, 수도권에 집중된 항공 수요를 지방으로 분산시킬 수 있는 구조적인 정책 변화가 뒷받침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규철 이사는 "단위 면적당 행복 지수가 가장 높은 곳이 인천공항 출국장이라는 점은 국내 여행이 일상의 답답함을 해소해주지 못하는 현실을 방증한다"며, 이를 해결하는 것은 관광을 넘어 국가적 차원의 과제라고 강조했다. 또한 "최근 중·일 갈등에 따른 반사이익으로 MSC 벨리시마호가 부산으로 기항지를 변경한 사례처럼, 급변하는 국제 정세 속에서 전략적 기회를 포착하는 대응 역량이 중요하다"고 제언했다.

홍성규 리더는 관광 상품에는 K-팝, K-뷰티 등 이미 검증된 '답이 있는 영역'이 존재한다"며, "이러한 핵심 콘텐츠를 데이터와 결합해 비즈니스로 연결하고, 민간의 창의력으로 여행자 경험을 정교하게 설계해 지속 가능한 영향력을 확보해야 한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좌장을 맡은 장수청 원장은 "일본이 관광을 제2의 수출 산업으로 키웠듯, 우리나라도 2026년을 기점으로 관광을 대한민국을 이끄는 주력 산업으로 도약시켜야 한다"며, "오늘 논의된 전략들이 실질적인 로드맵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토론을 마무리했다.

 

한편, 야놀자리서치는 앞으로도 데이터 기반 관광 수요 예측을 매년 말 정례적으로 발표하고, 대한민국 관광 산업의 질적 성장을 위한 정책 제언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다가오는 2026년, 방한 외래 관광객이 2,000만 명을 돌파하며 역대 최고치를 기록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그러나 우리 국민의 해외여행 역시 늘어나면서 약 1,000만 명 규모의 ‘인·아웃바운드 불균형’은 여전히 지속될 것으로 예측됐다.

국내 유일의 데이터 기반 여행·관광 산업 연구기관인 야놀자리서치(원장 장수청)는 29일 서울 양재동 aT센터 세계로룸에서 ‘2026 인·아웃바운드 수요 예측과 관광 전략’ 세미나를 열고, 자체 개발한 딥러닝 수요 예측 모델을 바탕으로 한 2026년 관광 시장 전망과 구조적 해법을 발표했다.

 

2026년 외래 관광객 2,036만 명 ‘사상 최대’… “중·일 갈등은 기회”

첫 발제에 나선 홍석원 야놀자리서치 수석연구원은 LSTM 기반 딥러닝 모델 분석 결과를 공개하며, “계절성, 거시경제 변수, 비선형적 외부 충격까지 반영해 예측 정확도를 크게 높였다”고 설명했다. 분석 결과, 2026년 방한 외래 관광객은 전년 대비 8.7% 증가한 2,036만 명으로 예상됐다. 국가별로는 중국(615만 명), 일본(384만 명), 대만(193만 명), 미국(166만 명) 순으로 나타났으며, 특히 미국 시장은 강달러 효과로 팬데믹 이전 대비 60% 이상 성장할 것으로 분석됐다.

홍석원 수석연구원은 “과거 사드 사태 당시 중국인 관광 수요의 10~13%가 일본으로 이동한 대체 효과가 확인됐다”며 “최근 심화되는 중·일 갈등은 중국인 관광객이 한국으로 유입될 수 있는 기회 요인”이라고 밝혔다. 그는 “풍선 효과가 현실화될 경우 중국인 관광객은 최대 700만 명까지 늘어날 가능성도 있다”고 덧붙였다. 이 경우 약 40만~90만 명의 추가 수요가 발생해, 내년 전체 방한객은 2,076만 명에서 최대 2,126만 명까지도 확대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되었다.

 

[그림 1] 2026년 인바운드 수요 예측 결과

 

해외여행 3천만 시대 예상… “가격보다 ‘안전’이 중요해졌다”

이어 서대철 야놀자리서치 선임연구원은 2026년 우리 국민의 해외여행 수요를 전년 대비 2.6% 증가한 3,023만 명으로 전망했다. 인바운드가 사상 최대를 기록해도, 아웃바운드 수요도 증가하며 인·아웃바운드 관광객 격차는 약1,000만명으로 지속될 것으로 분석됐다.

서대철 선임연구원은 “해외여행이 일상화되면서 국가별 수요가 탈동조화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일본은 엔저와 지방 직항 확대에 힘입어 965만 명으로 1위를 유지할 전망이며, 중국은 비자 면제 효과로 24.2%의 높은 성장률이 예상됐다. 반면 태국은 안전 우려와 환율 부담으로 수요가 감소할 것으로 예측됐다. 그는 “여행 소비의 기준이 ‘가격’에서 ‘안전과 가성비’로 이동하고 있다”며 “2026년은 여행 시장의 질적 재편이 본격화되는 해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림 2] 2026년 아웃바운드 수요 예측 결과

 

“한국인은 왜 한국에서 지갑을 닫나?”… ‘경험 가치(Value Gap)’의 문제

세 번째 세션에서 장수청 야놀자리서치 원장은 관광수지 적자의 근본 원인으로 ‘경험 가치 격차(Value Gap)’를 지목했다. 그는 “연간 100억 달러 규모의 적자는 환율이나 가격 문제가 아니라, 국내여행에 대한 가치 인식의 문제”라고 진단했다.

야놀자리서치 분석에 따르면, 소비자들은 해외여행을 ‘경험적 투자’로 인식하는 반면 국내여행은 ‘기능적 소비’로 여기는 경향이 강했다. 국내여행 의향은 높지만, 해외여행 수준의 비용을 지불할 의향은 18%에 그쳤다. 장수청 원장은 해법으로 ▲로컬 스토리텔링 ▲프리미엄 테마 여행 ▲유휴 공간 업사이클링을 제시하며, “천편일률적인 하드웨어 관광은 한계에 도달했다”고 지적했다. 그는 “값이 싼 국내여행이 아니라, 비싸더라도 가고 싶은 ‘가심비’ 콘텐츠를 만들어야 관광수지 적자를 줄일 수 있다”고 강조했다.

 

[그림 3] 해외여행 vs 국내여행 선호 이유

 

출처: 한국경제인협회,‘대국민 국내·해외여행 선호도 조사’ (2025. 7.), 야놀자리서치 재구성

 

지방 소멸 막는 ‘Hub & Spoke’… “외국인이 지방으로 바로 오게 해야”

마지막으로 최규완 경희대학교 호텔관광대학 교수는 외국인 관광객의 수도권 집중을 해소하기 위한 ‘초광역 관광권(Hub & Spoke)’ 전략을 제안했다. 그는 “개별 지자체 중심의 관광 개발은 한계에 이르렀다”며 광역적 연결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최규완 교수는 ▲김해·무안 등 지방 거점 공항에 외항사 유치 ▲허브 공항과 인근 관광지를 잇는 라스트 마일 모빌리티 ▲일본 세토우치와 같은 광역 통합 브랜딩을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그는 “외국인이 서울을 거치지 않고도 지방으로 바로 올 수 있는 구조를 만드는 것이 지방 소멸을 막는 가장 확실한 관광 해법”이라고 말했다.

 

패널토론: "인바운드 2천만 시대, 구조적 해법과 민간·지방 협력이 핵심"

이어진 패널 토론에서는 장수청 야놀자리서치 원장(미국 퍼듀대학교 호텔관광대학 교수)을 좌장으로 김운종 한국공항공사 항공영업실장, 김동훈 부산광역시 관광정책과장, 반정화 서울연구원 선임연구위원, 김규철 PwC Strategy& 이사, 홍성규 놀유니버스 경영전략 리더가 참여해 인바운드 2천만 시대를 대비한 구조적 해법을 논의했다.

반정화 선임연구위원은 2026년 외래 관광객 2,036만 명 예측에 대해 "시장 상황을 적정하게 반영한 예측치"라고 평가하며, 세대별 특성에 따른 깊이 있는 잠재 수요 분석의 필요성을 제언했다. 또한 서울과 지방의 상생을 위해 "과거 우수 관광 상품 인센티브나 외국인 전용 지방행 버스 운영 등의 노력을 지속해 왔다"며, 향후 인트라바운드(내국인의 국내 여행) 활성화와 KTX 역 중심의 전략적 접근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김동훈 과장은 지자체 간 광역 협력에 대해 "단순한 선의가 아닌, 서로에게 확실한 이익이 된다는 점이 전제되어야 한다"고 강조하며, "부산 시내에서도 각 구군별로 추천하는 상품과 이해관계가 다르듯, 행정 구역 간의 장벽을 넘는 것은 현실적인 난제"라고 지적했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 “별도의 거버넌스 구축을 통해 실질적인 공동 마케팅과 루트 개발에 나서야 한다”고 제언했다.

김운종 실장은 "인천공항 중심의 확장 투자 속에 지방 공항들은 상대적으로 소외되어 왔다"며, "3천만 관광객 시대를 대비하기 위해서는 지방 공항의 수용 능력을 확충하고, 수도권에 집중된 항공 수요를 지방으로 분산시킬 수 있는 구조적인 정책 변화가 뒷받침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규철 이사는 "단위 면적당 행복 지수가 가장 높은 곳이 인천공항 출국장이라는 점은 국내 여행이 일상의 답답함을 해소해주지 못하는 현실을 방증한다"며, 이를 해결하는 것은 관광을 넘어 국가적 차원의 과제라고 강조했다. 또한 "최근 중·일 갈등에 따른 반사이익으로 MSC 벨리시마호가 부산으로 기항지를 변경한 사례처럼, 급변하는 국제 정세 속에서 전략적 기회를 포착하는 대응 역량이 중요하다"고 제언했다.

홍성규 리더는 관광 상품에는 K-팝, K-뷰티 등 이미 검증된 '답이 있는 영역'이 존재한다"며, "이러한 핵심 콘텐츠를 데이터와 결합해 비즈니스로 연결하고, 민간의 창의력으로 여행자 경험을 정교하게 설계해 지속 가능한 영향력을 확보해야 한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좌장을 맡은 장수청 원장은 "일본이 관광을 제2의 수출 산업으로 키웠듯, 우리나라도 2026년을 기점으로 관광을 대한민국을 이끄는 주력 산업으로 도약시켜야 한다"며, "오늘 논의된 전략들이 실질적인 로드맵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토론을 마무리했다.

 

한편, 야놀자리서치는 앞으로도 데이터 기반 관광 수요 예측을 매년 말 정례적으로 발표하고, 대한민국 관광 산업의 질적 성장을 위한 정책 제언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